1러 대표단, 미·러·우 2차 종전회담 위해 아부다비 도착
러시아 대표단이 러시아-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에 참여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(UAE) 아부다비에 도착했다고 타스통신이 3일(현지 시간) 보도했다.
타스통신은 러시아 대표단이 탑승한 비행기가 아부다비에 착륙했다고 전했다.
미국과 러시아, 우크라이나는 4~5일 아부다비에서 러우전쟁 종전을 위한 2차 협상을 진행한다. 1차 협상은 지난달 23~24일 아부다비에서 열렸다.
1차 협상은 러시아에서 이고리 코스튜코프 총참모부 정보총국(GRU) 국장 등 군 당국자들이 참석했고, 우크라이나에서는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국방위원회